중국베이징의 노사다관 (老舍茶館 ). 아주 오래된 찻집입니다. 한국에서 예약하고 갔는데 특석은 좀 비싸서 그다음 자리로 예약했습니다. 점심시간쯤에 들러 자리를 미리 배정받았고, 공연은 7시경인가에 시작했습니다. 앞줄에서 3~4번째 줄로 괜찮은 자리를 배정받았다. 몇 년 후에 다시 한번 갈 기회가 있었는데, 가격이 무지 막지 하게 올랐습니다. 처음 갔을 때는 저렴하였는데, 그 후에 갔을 때는 조금 부담이 가는 가격이었습니다. 그리고 방문객이 너무 많아져서 자리 예약도 조금 힘들었습니다. 간단한 간식거리 ( 호박씨도 있었습니다 )와 차를 주는데, 차는 처음 먹어보는 것, 발효차는 아니고 꽃차도 아닌, 무엇이었는지는 차전문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. 중국어로 진행하는데, 양측에 LED로 영어 해설이 나왔다...